- 글번호
- 280064
국립목포대 건축공학과 내진설계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 수정일
- 2025.12.02
- 작성자
- 건축토목환경공학부
- 조회수
- 454
- 등록일
- 2025.12.02
"김영호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
국립목포대학교 건축공학과 재학생 팀이 지난 25일(금) 부산대에서 열린 ‘2025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대와 국토교통연구인프라운영원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가 주관했으며, 전국 33개 대학에서 63개 팀이 참가해 예선을 치렀다. 이 중 2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내진 성능을 겨루는 경연을 펼쳤다.
국립목포대 대표로 출전한 팀 ‘목디스크’(팀원: 홍레오나르도, 김세윤, 김수현, 최용인)는 다양한 구조 해석과 반복 실험을 통해 실증 기반의 내진 설계안을 제시해 우수한 성과를 받았다.
이 팀은 김영호(건축공학과) 교수와 김철(구조기술사) 강사의 지도를 받아 PBL(Project-Based Learning) 방식으로 실제 구조물 제작 및 시험을 수행하며, 전공지식의 실질적 응용 능력을 향상시켰다.
김영호 교수는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실제 구조물 제작과 실험에 몰입한 점이 무엇보다 값졌다”며, “이번 경험이 단순한 수상에 머무르지 않고 실무 중심의 전문 역량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이번 수상은 단순한 경진대회 참가를 넘어, 지진 및 재난 대응을 위한 구조 안전 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과 창의적 설계 경험을 축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립목포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론을 넘어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목포=홍준원기자namdo6340@viva100.com
문의: 건축공학과 학과사무실: 061-450-2450




